한국에 온 친구에게
진짜 동네를 알려주는 사람
외국인 관광객·유학생을, 그 동네를 잘 아는 한국인과 연결합니다. 전문 가이드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한 번의 여행 경로에 여러 명의 동네 친구를 매칭하고, 길을 잃었을 땐 잠깐 도움도 받고, 서로의 언어까지 배워요.
잘러는 이렇게 달라요
전문 투어가 아니라, 동네 사람의 시선으로 만나는 한국.
🧭 누구나 동네 가이드
전문 자격이 없어도, 우리 동네 맛집·골목·꿀팁을 아는 한국인이면 누구나 가이드로 등록할 수 있어요.
🗺️ 한 경로, 여러 가이드 멀티 매칭
경복궁은 역사 덕후에게, 홍대는 카페 토박이에게. 하루 동선의 구간마다 가장 잘 아는 사람을 붙입니다.
⚡ 잠깐만 도와주세요
지하철 출구를 못 찾을 때, 메뉴를 못 읽을 때. 근처 한국인에게 5분짜리 길찾기 도움을 즉석으로 요청하세요.
💬 어학 연결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외국인과 영어·일본어를 배우고 싶은 한국인을 짝지어요. 동행이 곧 언어 교환이 됩니다.
3분이면 시작
복잡한 절차 없이 바로 연결됩니다.
1
여행 경로를 입력
가고 싶은 동네를 순서대로 적어요. (예: 경복궁 → 북촌 → 인사동 → 명동)
2
구간별 가이드 자동 추천
각 동네를 잘 아는 한국인을 추천받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골라 동행을 신청해요.
3
만나서 진짜 한국을 경험
필요하면 빠른 도움·어학 교환까지. 동네 친구와 함께라면 길 잃을 일이 없어요.
⚖️ 이용 안내
잘러는 동네 친구·문화교류·언어교환을 중개하는 플랫폼이에요. 가이드와 여행자는 독립된 개인으로 만나며, 만남·동행의 내용과 안전에 대한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한국 관광진흥법 제38조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 대상 유료 관광 안내는 관광통역안내사 자격 보유자만 가능해요. 자격이 없는 분은 무료/품앗이로 친구·길 도움·언어교환에 참여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하세요.